Greeting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Greeting HOME

Greeting

축사     Congratulations

세계적인 국내외 유수화랑과 예술인 참여하는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19)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010년 국내미술시장의 잠재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찾기 위해 출발한 아트:광주:19가 그동안 각고의 노력과 수고로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국내외 정상급 갤러리들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미술시장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트:광주:19는 지역미술 창작 인력 및 갤러리와 작가의 연계활동 지원을 통해 미술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단순히 작품을 사고파는 미술시장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빛나는 전통과 미술문화를 지닌 광주를 세계에 홍보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전국 각지의 미술 관계자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세계미술계의 흐름을 공유하며 광주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아트:광주:19는 문화광주의 역량을 보여주는 미술행사로 지역미술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고 성장시켜 나갈 문화행사이자 광주의 새로운 문화컨텐츠로 기반을 다져 국제미술시장의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자유로운 표현이 있는 작품들은 때로 친근하게 다가오며 절절한 호소력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신록이 깊어가고 사랑이 깊어가는 계절에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현대미술이 이끄는 상상과 자유의 세계를 만나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는 감동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행사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애써주신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님과 임원식 아트:광주:19 조직위원장님 및 미술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9. 9.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19) 운영위원

조선대학교 명예교수(서양화가)     황 영 성





Congratulations on hosting the Gwangju International Art Fair (art:gwangju:19), where many of the world's leading art galleries and artists participate.
Art Gwangju 19, which started in 2010 to explore the potential and new possibilities of the domestic art market, is launched with precious efforts of many people. This year, the fair draws the attention of the world where top-notch galleries all over the world participate.

Art Gwangju 19 aims to revitalize the art market by supporting local art creatives, galleries, and artists. Through this, the fair does not only stay in the role of the art market that buys and sells artworks but will also promote Gwangju that has a beautiful tradition and artistic culture to the world.

I believe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dialogues and exchanges between art-loving citizens and art officials from all over the country, sharing the trend of the art world and raising the status of Gwangju.

Art Gwangju 19 is an art event that demonstrates the capabilities of the cultural city, Gwangju. Also, it is a cultural event that is co-developed with the local art community, and an opportunity to move to the stage of the international art market based on new cultural contents of Gwangju.

Artworks with infinite imagination and free expression are welcoming us intimately, sometimes truly appealing. In this season of green and sincere love, I hope you will have a moment of inspiration to discover a new self, encountering the world of imagination and freedom led by contemporary art.

Lastly,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Gwangju Metropolitan City Mayor, Lee Yong-sup, Chairman of Art Gwangju 19, Lim Won-sik and the art officials for their hard work.

2019. 9.

Gwangju International Art Fair (art:gwangju:19) Committee

Honorary professor at Chosun University (Artist)     Hwang Young 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