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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69개 갤러리 참여…문화장터 형식 진행

     

2016 아트광주 모습

아트:광주17(광주국제아트페어)이 내달 28일부터10월 1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광주아트페어는 공공성을 지향하며 문화 향유의 새로운 방향성과 광주아트페어만의 차별화된 구성으로 신선한 문화장터 형식으로 진행되며 5개국18개 해외 갤러리와 국내 51개 갤러리 등 69개의 갤러리가 참여한다. 
  
또 왕성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의 개인작가 부스 136개가 구성되며, 다양한 작가의 작품들을 통해 현재 미술계의 새롭고 흥미로운 경향과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장으로 펼쳐진다. 
  
해외 갤러리에서는 중국 798예술구 '양갤러리'와 프랑스의 '프랑수아즈 리비넥'갤러리를 비롯, 미국, 영국, 대만, 일본 등 18개 갤러리가 망라됐다.
  
국내갤러리로는 광주 갤러리S와 뉴초대화랑, 도남갤러리 등 10개 갤러리 등 서울을 포함한 51개 갤러리가 참여, 관람객들을 맞는다.
  
본 전시와 함께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특히 문인화 거장 '남농 허건'과 '아산 조방원'의 작품으로 이루어지는 '남농 아산'전은 남종 문인화의 진수를 선보인다.
  
또'예향공예명품'전에서는 무등산 분청사기, 강진 청자, 옻칠공예와 더불어 현대공예작가들이 참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남도공예의 품격을 보여준다. 
  
지난해 '아트광주'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민화전'을 재기획한 '모란이 피기까지는'전은 '가회박물관 소장품'과 '호남민화사랑회'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청년작가들을 위해 매년 기획해온 '청년작가'전은 지역 및 전국의 청년작가 60인의 작품을 통해 을 초대독창적이고 발전가능성이 돋보이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장으로 펼쳐진다. 
  
11개 도시 초대작가전도 준비했다.
  
특별전은 '중국 우한시 특별전'(협의중)을 진행 중이며 부대행사로 '판화체험', '공예체험'과 미술장터도 운영한다.
  
한국미술협회 광주시지회장인 나상옥 집행위원장은 "'아트:광주17"은 다각적인 '예술 문화 향유의 장'이자, 지역민과 미술애호가 그리고 미술인들과 함께하는 멋진 미술잔치로 치를 것"이라고 말했다.
  
최민석기자backdoor20@nate.com
  
링크 바로가기_http://www.honam.co.kr/read.php3?aid=1501686000531805007

'아트:광주17' 내달 28일 개막

아트:광주17(광주국제아트페어)이 내달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올해 광주아트페어는 공공성을 지향하며 문화 향유의 새로운 방향성과 광주아트페어만의 차별화된 구성으로 신선한 문화장터 형식으로 진행되며 5개국 18개 해외 갤러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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